#산촌시대통신(103)
#문화예술교육으로_꿈꾸는_산촌청년의삶_괴산어때_참가자모집
우리 센터의 대표적 청년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산촌에서 살아가는 다양함은 그 실제를 봐야 확신으로 연결되지요.
작년에 첫 시행 후 폭풍공감을 얻었던 과정을 다시 정비해 시작합니다.
우리 산촌은 청년들의 밝은 웃음과 맑은 땀을 필요로 합니다.
더없이 좋은 인연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 또 서두르시게요.
#괴산어때
#청년괴산_청년산촌
#산촌산림의_새길을여는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청년, 삶을 디자인하다" 2024 삶의 경로 탐색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괴산에서 살아보기 '괴산어때' 참가자 모집
충북 괴산군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찬성)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살고 싶은 청년들이 산촌에서 머무르며 멘토와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는 ‘괴산어때’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2주일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경험하고자 하는 멘토(단체 또는 개인)에게 워크숍 실습과 지역주민과의 교류, 지역 탐방 등 지역살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지역에서 문화·예술·교육으로 살고 싶은 만 19세~39세 청년이다. 신청 기간은 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신청은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참가비는 15만원으로 선정 대상자는 개별 통보 예정이다.
진행 프로그램으로 △나를 키우고 우리를 살리는 문화예술교육(문화학교 숲) △시골에서 책 만들며 살기(쿠쿠루쿠쿠) △농부적 삶과 농라이프(뭐하농) 등을 경험하며 2주일간 괴산에서 살아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에서 살기를 원하는 청년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줄 ‘괴산어때’ 사업은 지난해 11월, 1주일간 시범 운영을 한 바 있다. 15명이 참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이 중 2명이 괴산에서의 새로운 삶을 탐색하고 있다.
지난해 '괴산어때' 참가자는 “괴산의 다양한 분들의 삶 나눔을 통해 지역살이 허들이 더 낮아졌고, 어떻게든 살아질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며 “주변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해 주고 싶은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임찬성 센터장은 “비록 2주일간의 여정이지만 그 누군가에게는 인생이 통째로 바뀌는 시간이 될지도 모르겠다”며 “관광이 아니라 전국 최고 산림산촌문화공동체를 만나는 기회이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https://localdesig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괴산어때'와 전화(
43-832-3009)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