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 산림의 새길을 여는

산촌시대통신

66 산촌청년창업교육_개강


#산촌시대통신(66)
#산촌청년창업교육_개강
청년들을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화요일 저녁 7시,
모두가 하루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 이끌어 교육장으로 오셨네요.
교육도 교육이지만 청년들이 모여있는그 자체만으로도 벅찹니다.
그자리에 몇 명의 선배들이 함께 했습니다.
괴산군기업경영인협의회 #이한배 회장님,
괴산군소상공인연합회장이자 시장상인연합회 #이정우 회장님,
괴산군농식품수출협의회 #남기환 회장님,
그리고 괴산군청 정원산림과 #우창희 과장님,#신진우 주무관님
선배들이 함께 한 이유는 간단하고 분명합니다.
함께 그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입니다.
거친 바람 불테니 길 잡아 주고
험한 파도 일테니 손 붙잡아 주겠다는 것이지요.
또한 행정에서도 마땅히 할 일을 찾아 돕겠다는 뜻일 겝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마을이 필요하듯,
젊은 청춘 한 명을 의젓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지역 전체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삼십여 분의 청년들이 제각각 꿈은 다르겠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한 판 벌일 각오는 모두 같았습니다.
잘 이끌어서 지역전체가 만드는 산촌청년창업의 새 지평을 열어가겠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악착같이 달라붙읍시다.
"대충 만들어서 잘 팔리는 물건은 없습니다.
잘 만들었다고 대충 팔릴 수 있는 물건도 없습니다.
생각의 얼개를 완성해야 합니다.
또한 자산이 없다고 낙담할 일도 아닙니다.
지역 전체를 자산으로 자본으로 여기면 답이 보일 겁니다.
그 어떤 곳보다 우리 지역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을 높은 값으로 보상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거기에는 각종 보조금이나 혜택도 있겠지만 인적네트워크의 힘이 큽니다.
인드라망,즉 서로 연결된 관계 속에서 만들어내는 힘, 중중무진의 법칙이 세상의 본원적 이치라는 것입니다."
고루하지만 틀릴 수 없는 말로 저의 당부를 대신했습니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
#청년은_특별하지만_특권은_아니다.
#자본주의는_자신부터_가장중요한_상품
#각고의노력_특별한보상
#산촌산림의새길을여는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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